‘승격팀’ 인천 윤정환호, 태국 부리람서 스페인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1년 임대 영입 [오피셜]
김용일 2026. 1. 30. 15: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시즌 K리그1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호가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의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를 1년 임대로 영입했다.
인천 구단은 30일 보도자료로 후안 페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하면서 '스페인 출신 중앙 수비수이며 키 188cm로 공중볼 장악력과 대인 수비가 강점이다. 안정적인 수비 포지셔닝과 빌드업 상황에서 침착한 패스 능력까지 겸비해 후방에서 팀의 균형을 잡아주는 유형'이라고 소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시즌 K리그1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호가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의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를 1년 임대로 영입했다.
인천 구단은 30일 보도자료로 후안 페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하면서 ‘스페인 출신 중앙 수비수이며 키 188cm로 공중볼 장악력과 대인 수비가 강점이다. 안정적인 수비 포지셔닝과 빌드업 상황에서 침착한 패스 능력까지 겸비해 후방에서 팀의 균형을 잡아주는 유형’이라고 소개했다.
후안 페르난데스는 “인천 유나이티드라는 도전적인 팀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수비에서 헌신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kyi0486@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람피운 증거 없다” 박지윤·최동석 쌍방 상간 소송, 법원 결론은 ‘모두 기각’
- 리지, 라이브 중 “살기 너무 힘들다” 팬 걱정 낳은 위태로운 행보
- “남편 관리 좀 하세요”… 김남일 ‘야구 비하’ 발언에 부인 김보민 SNS 테러 ‘몸살’
- 빙모상에도 벤치 지킨 김효범 감독 “코치들과 선수들에게 고맙다” [SS안양in]
- 주영훈, 굳은 표정 김건모에…“눈 밑 지방 수술 같이해요”
- '이혼과 은퇴' 황재균, 중고거래로 용돈 버는 근황
- 아내 잘 만난 홍혜걸, 금고에 5만원 가득...초호화 제주도 별장 공개
- 박나래 자택 절도범, 선처 호소에 “박나래 합의 거절”
- KCM, 9세 연하 아내 미모 화제...올리비아 핫세 닮은꼴 눈길
- ‘열애’ 신은수♥유선호, 청춘 배우 커플 탄생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