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노홍철 아찔한 행동, 잠 자는 사자 건드렸다 “배고프지 않아 다행”

서유나 2026. 1. 3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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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아찔한 순간을 보여줬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노홍철은 나무 위에서 자는 사자를 펄쩍 뛰어 건드리는 모습으로 지켜보는 이들의 간담이 서늘하게 만든다.

심지어 노홍철은 잔디밭에 누워서 자는 사자 옆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털을 쓰다듬기도 했다.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즐긴 노홍철에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은 "가짜 사자인 줄 알았어요!"라고 댓글 달며 놀란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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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노홍철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노홍철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아찔한 순간을 보여줬다.

노홍�x은 1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 호상을 향해 계획대로 늙고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노홍철은 나무 위에서 자는 사자를 펄쩍 뛰어 건드리는 모습으로 지켜보는 이들의 간담이 서늘하게 만든다. 심지어 노홍철은 잔디밭에 누워서 자는 사자 옆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털을 쓰다듬기도 했다.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즐긴 노홍철에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은 "가짜 사자인 줄 알았어요!"라고 댓글 달며 놀란 심경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또한 "맹수인 사자랑 함께 한 사진 상상이상", "AI인 줄", "인생은 노홍철처럼", "'무한도전' 때 겁쟁이 캐릭터는 다 콘셉트였나요", "배고픈 사자가 아니라 다행"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노홍철은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시영, 가수 권은비와 킬리만자로로 여행을 떠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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