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개막 일주일 남기고 본진 출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개막을 일주일 남기고 출국했다.
이수경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선수단 본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번 동계 올림픽에 한국은 71명의 선수를 포함한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데 이날 45명이 출국했다.
한국 선수단의 가장 첫 경기는 개회식전인 5일 오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경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개막을 일주일 남기고 출국했다.

이수경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선수단 본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번 동계 올림픽에 한국은 71명의 선수를 포함한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데 이날 45명이 출국했다. 이미 출국한 선수들도 있고 경기일정에 따라 추후에 출국하는 선수들도 있다.
이수경 선수단장은 취재진에 "긴장된다. 설레기도 하지만 마음이 무겁다. 놓치거나 빠뜨린 것이 없는지 챙기고 점검하고 있다"면서 "금메달 3개는 꼭 이뤘으면 좋겠고, 깜짝 스타도 나올 것 같다. 기대한 만큼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잘 뒷받침하겠다" 말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를 비롯해 이탈리아 여러 지역에서 분산돼 열리는 이번 올림픽은 2월 7일(한국시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월22일까지 열린다.
한국 선수단의 남자 주장은 스노보드 알파인의 이상호, 여자 주장은 쇼트트랙의 최민정이 맡는다. 개회긱 기수로는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과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가 나선다.
한국 선수단의 가장 첫 경기는 개회식전인 5일 오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경기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 사진 찍어 협박까지"…'박나래 사태' 커지니 성시경·김미려·박상민도 줄소환[스한:이슈]
- '미스트롯4' 허찬미·적우 웃고 이소나·유미 극적 부활(종합) - 스포츠한국
- "너무 내려갔나?" 요요미, 넘칠듯한 볼륨감에 흘러내릴 듯 '아슬'[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하지원, 레깅스 한 장으로 터질듯한 허벅지 과시…이 정도였어? [스한★그램] - 스포츠
- '비너스의 환생' 지효, 속옷 모델 파격 발탁…압도적 바디라인 [화보] - 스포츠한국
- '데스노트' 김성철 "첫 등장에서 엘이라고 믿게 만들고 싶었다"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하지원, 레깅스 한 장으로 터질듯한 허벅지 과시…이 정도였어? [스한★그램] - 스포츠
- '미스트롯4' 이엘리야, 비주얼 담당 맞네…'소멸 직전' 역대급 소두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허가윤, 수영복 입고 보드 위 '아찔 엎드린 포즈'…숨 막히는 자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러브캐처' 김지연 "남편 정철원 외도 증거 충분하다"…결혼식 한 달 만에 상간·이혼 폭로전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