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결혼하길 정말 잘했다" 갑자기 결혼 예찬론을 펼친 이유는?
신기록 스튜디오 귀신이 예측하는 신정환&박영진의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의 운명은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코미디TV에서 방영 중인 괴담 토크쇼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은 실제 무당들의 오싹한 이야기와 감초 MC들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매회 재미를 더하고 있다.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7회에서는 한이 깊게 서린 '처녀-총각 귀신'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처녀-총각 귀신들의 애틋한 순애보 사연부터 솔로 귀신들의 황당한 러브 스토리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예상치 못한 '손님'이 등장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녹화 초반부터 쎄한 기운을 감지했던 43년 차 만신이 귀신을 목격한 것. 이에 두 MC는 혼비백산할 수밖에 없었는데.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 귀신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지, 그 귀신에게 듣는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의 미래 운명까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귀신들만의 결혼 세계관이 밝혀졌는데, 그들만의 복잡한 영혼 결혼 법칙이 공개되자 신정환은 "살아생전 결혼하길 정말 잘했다"며 생각보다 까다롭고 복잡한 귀신들의 결혼 절차에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한편, 사연에서 소개된 처녀귀신의 취향이 박영진 같은 두부상이라는 말에 난색을 표하던 박영진은 "요즘은 순두부상이 대세인데 난 모두부상"이라며 선을 긋는 능청스러운 자폭 개그로 위기를 모면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국 고유의 영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오컬트 토크쇼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일곱 번째 이야기는 31일 토요일 밤 12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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