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 한재아와 열애 인정…"예쁘게 만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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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나라 측이 한재아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배나라 측 관계자는 30일 뉴스1에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짧게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뮤지컬 '그리스' 등을 함께 했다며 동료 배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오랜 시간 조용히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한재아는 1992년생으로 배나라보다 한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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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배나라 측이 한재아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배나라 측 관계자는 30일 뉴스1에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짧게 밝혔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 등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뮤지컬 '그리스' 등을 함께 했다며 동료 배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오랜 시간 조용히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배나라는 1991년생으로 만 35세다. 지난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한 후 다수 뮤지컬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오다 'D.P. 시즌2'(2023)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악인전기'(2023) '약한영웅 Class 2'(2025) '당신의 맛'(2025) '우주메리미'(2025) '조각도시'(2025) 등에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재아는 1992년생으로 배나라보다 한살 연하다. 2017년 뮤지컬 '햄릿: 얼라이브'로 데뷔한 후 '맨 오브 라만차' '그리스'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킹키부츠' 등 다수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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