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진욱, 시흥시 명예문화홍보대사 위촉 “진심 담아 활동할 것”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1. 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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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시흥시 명예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활동 영역을 한층 넓혔다.

현재 시흥시 배곧동에 거주 중이기도 한 진욱은 소속사를 통해 "제가 생활하고 있는 지역의 이름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돼 개인적으로 더욱 뜻깊다"라며 "가수로서 무대에 설 때와 같은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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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왼쪽). 사진ㅣ시흥시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시흥시 명예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활동 영역을 한층 넓혔다.

29일 위촉장을 전달받은 진욱은 향후 2년간 시흥시의 주요 문화행사와 축제 현장에 참여하며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시흥시 배곧동에 거주 중이기도 한 진욱은 소속사를 통해 “제가 생활하고 있는 지역의 이름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돼 개인적으로 더욱 뜻깊다”라며 “가수로서 무대에 설 때와 같은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흥에서 살아가며 느낀 일상의 매력과 따뜻함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진욱은 지난 2023년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과 맑은 미성으로 주목받으며 최종 TOP7에 오른 실력파 트로트 가수다. 방송 이후에도 무대 중심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과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왔다.

지난해에는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 현재는 전국 각지의 지역 축제 무대에서 활약하며 ‘믿고 보는 무대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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