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빼고 다 본다…시청률 14% 돌파→7주 연속 1위로 다 씹어먹은 韓 예능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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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4'가 29일 방송에서 전국 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과 모든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2%에 달했으며, '미스트롯4'는 예비 트롯 여제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무대가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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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TV조선 '미스트롯4'가 29일 방송에서 전국 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과 모든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2%에 달했으며, '미스트롯4'는 예비 트롯 여제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진행됐다. 이번 미션은 시즌 최초로 혼성팀이 구성돼 진행됐으며, 높은 몰입도를 자랑하는 완벽한 무대가 이어졌다. 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 생존할 수 있도록 구성됐고, 2등 이하 팀은 탈락 후보가 됐다. 총 2라운드로 진행됐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1,500점 만점으로 평가되는 연예인 마스터 점수만 공개됐다.
1라운드에는 혼성팀 미션인 '미스&미스터' 멤버들이 무대를 꾸몄다. TOP5의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각 팀원들을 영입해 무대를 꾸몄다. 길려원 팀인 '미스청바지'는 다양한 노래로 관객 시선을 끌었고, 김용빈은 '러브레터'를 통해 특유의 하모니를 선보이며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이어진 팀 '뽕진2'는 전국을 열광시키며 1,438점을 기록했고, 데스매치 TOP4 이엘리야가 있는 무대는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흥행열차'는 허찬미와 함께하는 화끈한 퍼포먼스로 마스터 점수 1위에 올랐으며, 특히 모니카는 이들의 퍼포먼스를 슈퍼볼 공연 비욘세와 브루노 마스에 비유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TOP5 염유리로 구성된 '비타오걸'은 독특한 불 쇼 퍼포먼스로 시청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 무대가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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