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두쫀쿠' 유행 아랑곳 않고 혹평…"안 먹어봐도 무방한 맛"

이민경 2026. 1. 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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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냉철한 평가를 내렸다.

지난 29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상 괴로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편의점 음식 리뷰를 진행하던 중 번외 편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시식에 도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한혜진이 먹었으니 유행이 끝난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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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캡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냉철한 평가를 내렸다.

지난 29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상 괴로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편의점 음식 리뷰를 진행하던 중 번외 편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시식에 도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캡처


한혜진은 시식 직후 취식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그는 "겉면에 코팅된 초코 파우더가 치아와 입술에 묻는다"며 "남자친구인 이성 앞에서 먹기에는 부적절한 간식"이라고 평했다.

가격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개당 7000~8000원 대라는 제작진의 설명에 한혜진은 놀라움을 표하며 최종 별점 3.5점을 부여했다.

총평은 회의적이었다. 한혜진은 "굳이 살면서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아도 무방한 맛"이라며 "촬영이 아니었다면 자발적으로 구매해서 먹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두쫀쿠는 그만"이라고 덧붙이며 리뷰를 마쳤다.

이에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한혜진이 먹었으니 유행이 끝난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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