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ASS, 박수정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공연 기반 Web3 기업 X-PASS는 글로벌 사업 확장과 블록체인 생태계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박수정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X-PASS는 이번 박수정 대표 선임을 계기로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XPASS 토큰의 실제 활용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공연 기반 Web3 기업 X-PASS는 글로벌 사업 확장과 블록체인 생태계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박수정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수정 대표는 구글 코리아와 InMobi 코리아를 거쳐 SKT 블록체인 본부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대기업 및 메이저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을 주도해왔다.
X-PASS는 이번 박수정 대표 선임을 계기로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XPASS 토큰의 실제 활용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X-PASS가 발행한 XPASS 토큰은 지난 2025년 12월 OKX DEX, 코인원, MEXC 3군데 거래소에 동시 상장하며 글로벌 유동성을 확보했다. 박수정 신임 대표는 ‘XPASS는 여타 수많은 프로젝트와 달리 상장으로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다. 상장 이후 실제 결제가 바로 발생하는 웹3 티켓 인프라로써 K컨텐츠와 팬덤을 잇는 웹3 결제 레일을 전 세계에 깔아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대 은행, 삼전 반도체 공장에 5000억 공동대출 | 서울경제
- 삼성전자 2배 ETF 나온다…“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추진” | 서울경제
- 하이닉스 오르자 덩달아 신고가 달성한 ‘이 종목’ | 서울경제
- “코스피 5000? 말이 되냐?” 비웃다가…365만 유튜버도 체면 구겼다 | 서울경제
- 강남 한복판서 캠핑하는 엄마들...“과태료 내는게 더 싸요” 도로 위로 나온 이유가 | 서울경제
- “메모리 경쟁력 극대화”…실리콘밸리서 ‘빅테크 깐부’ 굳히기 | 서울경제
- 한투證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 반영 안돼…목표가 70만원↑” | 서울경제
- “김건희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판결에 도이치모터스 19% 폭등 | 서울경제
- LG엔솔 10% 뛸 때 20% 날아오른 ‘이 종목’ | 서울경제
-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에 990가구 들어선다 |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