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너무 힘들어”…리지, 라이브 방송 중 극심한 우울감 토로 ‘눈물’
최원혁 2026. 1. 30.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방송인 리지가 라이브 방송에서 극심한 우울감을 토로했다.
리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리지는 "사람들은 이 좋은 세상에 왜 죽냐고 하지만 내가 살기 너무 힘들다. 내가 힘들다는데 세상이 좋은 게 무슨 소용이냐"며 울먹였고 "살아보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사실 진짜 XX고 싶다"고 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방송 도중 리지는 외모나 성형을 겨냥한 질문, 악성 댓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벅 두쫀쿠 사러 왔죠”…새벽부터 ‘오픈런’ [르포]
- “일찍 좀 다녀” 면전서 호통 들었는데…장원영, 알고 보니 5분 전 도착 ‘억울’
- ‘아빠 찬스 의혹’ 유담 1차 심사 탈락하자 ‘교수 채용 중단’, 다음 학기서 임용
- 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이혼소송은 4월 재개
- ‘여행과 나날’ 심은경, 日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
- 한가인 “어르신에게는 돈이 최고…명절때 몇백 깨진다”
- “이러다 한국에 다 뺏긴다” 줄줄이 터질게 터졌다…‘충격’ 휩싸인 일본
- “조세회피는 권리다” 차은우 두둔한 시민단체…“탈세자 몰이는 명예 살인”
- “99만원→169만원” 너무 비싸다 ‘아우성’ 난리더니…‘삼성폰’ 가격 더 오른다?
- 블랙핑크 로제 “할머니 분장하고 데이트했다” 비밀 연애 깜짝 고백
![[리지 라이브 방송]](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d/20260130100133473ggrq.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