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PRO, ‘프레쉬 폼 손 세정제’ 출시… B2B 라인업 강화

김영환 2026. 1. 30.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깨끗한나라(004540)의 B2B 위생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가 프리미엄 상업공간을 위한 '프레쉬 폼 손 세정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향, 위생,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위생 관리가 곧 공간의 가치로 이어지는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 PRO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산업으로 이어지는 위생 관리의 전문화를 이끌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화점·호텔·골프장 등 프리미엄 상업공간 겨냥
손 세정제 출시를 시작으로
산업용 와이퍼·방진 마스크·위생 장갑까지
B2B 위생 라인업 순차 확대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깨끗한나라(004540)의 B2B 위생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가 프리미엄 상업공간을 위한 ‘프레쉬 폼 손 세정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업소용 손 세정제의 비위생적인 교체 방식과 관리의 번거로움 등 고객 불편 요소를 개선한 제품이다. 백화점, 골프장, 호텔, 카페, 사무공간 등 프리미엄 상업공간에 추천된다.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세정되며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사용 후에도 은은하게 남는다.

파우치형 디스포저블 팩과 전용 디스펜서를 적용해 교체가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내용물 교체 시 외부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해 관리 효율성과 위생성을 동시에 높였다.

유해성분 6종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인체피부 일차자극 시험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안전성도 입증했다.

깨끗한나라 PRO는 이번 손 세정제 출시를 계기로 △산업용 와이퍼(기계·공장 청정용) △방진 마스크 △위생 장갑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순차 확대해 시설 관리, 산업 현장, 식품 제조 환경까지 폭넓은 위생 환경에 대응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향, 위생,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위생 관리가 곧 공간의 가치로 이어지는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 PRO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산업으로 이어지는 위생 관리의 전문화를 이끌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11월 공공시설과 산업 현장 등 전문적인 위생 관리가 필요한 환경을 위한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를 론칭했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