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파나마 챔피언십 첫날 28위…이경훈 69위 [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승열(35)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인 콘페리투어 파나마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무난하게 첫발을 디뎠다.
2주 전 콘페리투어 2026시즌 개막전 바하마 골프 클래식 3라운드를 끝낸 뒤 기권했던 노승열은 30일(한국시간) 파나마시티의 클럽 드 골프 드 파나마(파70·7,53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2개를 차례로 적어냈다.
올 들어 처음 공식 대회에 나선 이경훈(35)은 파나마 첫날 공동 69위(2오버파 72타)로 출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노승열(35)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인 콘페리투어 파나마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무난하게 첫발을 디뎠다.
2주 전 콘페리투어 2026시즌 개막전 바하마 골프 클래식 3라운드를 끝낸 뒤 기권했던 노승열은 30일(한국시간) 파나마시티의 클럽 드 골프 드 파나마(파70·7,53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2개를 차례로 적어냈다.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18홀을 끝내지 못했고, 공동 선두(5언더파)에 4타 차인 노승열은 공동 28위(1언더파 69타)에 자리했다.
올 들어 처음 공식 대회에 나선 이경훈(35)은 파나마 첫날 공동 69위(2오버파 72타)로 출발했다.
이경훈은 후반 6번 홀까지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막았으나, 7번홀(파4) 티샷 실수에 이어 어프로치 샷을 그린 사이드 벙커로 보내 더블보기로 홀아웃했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이 3언더파 67타 공동 6위 그룹에 포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