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서 체력 다진 서울 이랜드, 제주 전지훈련에서 실전 감각 담금질

김경수 기자 2026. 1. 30. 09: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이랜드 FC가 제주 서귀포에서 2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시즌 서울 이랜드는 평균 연령 24세의 젊은 선수단으로 구성됐다.

2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찬 김오규는 "1차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단 모두 신체적인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2차 전지훈련에서는 전술과 경기 중심 훈련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 이랜드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팬들을 전지훈련지로 초청해 시즌 첫 팬미팅 '팸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장 김오규, 일관된 경기력 강조
젊은 선수단으로 승격 도전 의지 다져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팸투어 예정


태국 방콕서 체력 다진 서울 이랜드, 제주 전지훈련에서 실전 감각 담금질.(사진제공=서울 이랜드)




태국 방콕서 체력 다진 서울 이랜드, 제주 전지훈련에서 실전 감각 담금질.(사진제공=서울 이랜드)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서울 이랜드 FC가 제주 서귀포에서 2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선수단은 1월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약 3주간 현지에서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집중한다.




이번 시즌 서울 이랜드는 평균 연령 24세의 젊은 선수단으로 구성됐다. 구단은 더욱 역동적인 전력을 바탕으로 승격을 목표로 삼고 있다.




1차 전지훈련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됐으며, 이 기간 동안 선수들은 체력 강화에 집중했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과의 조직력과 호흡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2차 전지훈련에서는 지구력 향상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경기 운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태국 방콕서 체력 다진 서울 이랜드, 제주 전지훈련에서 실전 감각 담금질...사진은 주장 김오규 모습.(사진제공=서울 이랜드)


2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찬 김오규는 "1차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단 모두 신체적인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2차 전지훈련에서는 전술과 경기 중심 훈련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선수라면 시즌 내내 흔들리지 않는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관된 경기력을 바탕으로 시즌 마지막에 웃으며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울 이랜드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팬들을 전지훈련지로 초청해 시즌 첫 팬미팅 '팸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수단과 팬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Copyright ⓒ Volleyballkorea.com. 무단복재 및 전재-DB-재배포-AI학습 이용금지.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콘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Copyright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