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처음부터 1순위는 염혜란...인생캐 경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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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연기내공을 지닌 배우 염혜란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에서 공무원 국희 역할을 맡아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 분)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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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압도적인 연기내공을 지닌 배우 염혜란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에서 공무원 국희 역할을 맡아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매 작품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의 신뢰를 쌓아온 염혜란이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완벽주의 구청 공무원 국희 역으로 오는 3월 컴백한다. 영화 속 주인공 국희는 냉철한 원칙주의자 면모, 이른바 MBTI 대문자 T와 같은 모먼트로 조직을 장악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승진을 눈앞에 둔 결정적인 순간 예상치 못한 균열을 맞으며 삶의 방향이 흔들린다.


‘매드 댄스 오피스’의 연출을 맡은 조현진 감독은 “‘국희’를 완성하는 첫 번째 조건이 처음부터 염혜란이었다. 공감하기 어려운 완벽주의 캐릭터를 관객이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게 만들 수 있는 배우는 염혜란밖에 없기 때문이다”라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염혜란의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하는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는 3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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