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최초 전자동의 도입, 대규모 사업장 신림10구역에 주민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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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 일대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정비사업지인 신림10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이라는 첫 관문에 들어섰다.
가칭 신림10구역 추진위원회는 사전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1월 31일 오후 2시 추진위원회 구성동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림10구역 추진 과정에서는 관악구 최초로 전자동의서를 도입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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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희 위원장 리더십 아래 속도전… 관악구 최초 전자동의 도입으로 높은 동의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정비사업지인 신림10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이라는 첫 관문에 들어섰다. 가칭 신림10구역 추진위원회는 사전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1월 31일 오후 2시 추진위원회 구성동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향후 추진 일정, 동의 절차 등이 주민들에게 공유된다.

특히 이번 신림10구역 추진 과정에서는 관악구 최초로 전자동의서를 도입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종이 동의서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자적 방식을 병행하면서 주민 참여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고, 실제로 짧은 기간 안에 높은 동의율을 기록하며 속도감 있는 진행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참여가 훨씬 수월해졌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신림10구역은 정한희 위원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추진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대규모 세대의 의견을 빠르게 모으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높은 동의율과 주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업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에서 신림10구역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는 배경이다.
전자동의 시스템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 특화된 플랫폼 ‘우리가’를 운영하는 이제이엠컴퍼니가 제공한다. 전자적 방식 도입을 통해 대규모 사업장에서 빠르게 동의서를 징구하는 효과와 참여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가 나오며, 대규모 재개발 사업지에서 전자 동의서를 병행하여 빠른 동의율 달성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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