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플러팅 女였다…'솔로지옥' 5만 원 원피스 최미나수 과거 [MD픽]

김도형 기자 2026. 1. 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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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수 / 넷플릭스, tvN '서초동'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종석에게 플러팅하는 소개팅녀였다. '솔로지옥5' 최미나수의 과거가 공개됐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미나수의 과거 연기 활동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최미나수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해 이종석의 소개팅 상대로 잠깐 등장한 바 있다.

'서초동'은 서초동 법조타운을 배경으로 변호사 이종석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최미나수는 애프터 신청 없는 이종석에게 "꼭, 꼭 연락 주세요"라고 답했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최미나수, 이종석 / tvN
최미나수 / 넷플릭스

한편, 최미나수는 1999년 생으로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자 한국 최초 미스 어스 우승자라는 화려한 이력을 지닌 인물이다.

호주 출생으로 쌓은 글로벌 경험 역시 여유 있고 자신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노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내며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해당 원피스가 명품 브랜드가 아닌 한 스파 브랜드의 5만 원대 제품으로 알려지며 반전을 안겼다.

반면 액세서리는 정반대였다. 약 2,000만 원대의 명품으로 알려지며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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