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생일 맞아 1억 기부… 자립준비 청년 지원
윤기백 2026. 1. 3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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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도영이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 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30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전국 13개 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21명의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주거비와 긴급 생계비 등 안정적인 일상 유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데 후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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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긴급 생계비 지원 예정
"꿈 꾸는 모든 분께 작은 도움되길"
NCT 도영(사진=SM엔터테인먼트)
"꿈 꾸는 모든 분께 작은 도움되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 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30일 밝혔다.

도영은 보호 종료 이후에도 응원이 필요한 자립준비 청년들의 상황에 공감하며,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결정했다.
월드비전은 전국 13개 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21명의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주거비와 긴급 생계비 등 안정적인 일상 유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데 후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도영은 “꿈을 꾸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며 “저도 언제나 지금도 변함없이 끝없이 꿈을 꾸겠다”고 전했다.
도영은 지난해 10월에도 월드비전을 통해 우간다 부곤도 마을 학교 건축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기부, 열악한 학습 환경으로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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