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두쫀쿠' 소신 발언 "내 돈 주고 안 사 먹어..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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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두쫀쿠 유행에 탑승한 가운데, "굳이 안 먹어봐도 되는 맛"이라는 평가를 남겼다.
이어 한혜진은 요즘 유행인 두쫀쿠를 먹게 됐다.
이어 두쫀쿠의 평균 가격이 7~8천 원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깜짝 놀란 한혜진은 "제 점수는 3.5점 정도다. 한번 정도 먹어봐도 되고, 굳이 살면서 한번도 안 먹어봐도 아무 탈 없는 맛"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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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세상 괴로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편의점 음식 먹방을 앞두고 "어제 10kg 뛰었다. 지금 당연히 공복이고, 이거 끝나고 헬스장 갈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은 요즘 유행인 두쫀쿠를 먹게 됐다.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지난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탄생한 디저트다.
그는 "겉에 초코 파우더가 여기저기 떨어지고, 치아에 끼고 그래서 남자친구 앞에서는 먹을 게 못 되는 거 같다"고 첫인상을 남겼다.
이어 두쫀쿠의 평균 가격이 7~8천 원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깜짝 놀란 한혜진은 "제 점수는 3.5점 정도다. 한번 정도 먹어봐도 되고, 굳이 살면서 한번도 안 먹어봐도 아무 탈 없는 맛"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 때 아니면 내 돈으로 자발적으로 사서 먹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다. 두쫀쿠는 이제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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