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기다렸다” 박효신, 인천서 7만명 만난다

이선명 기자 2026. 1. 3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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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서 3회 공연
가수 박효신. 허비그하로 제공

가수 박효신이 약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활동에 나선다.

박효신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이 오는 4월 4일과 5일, 11일 등 총 3회에 걸쳐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30일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열린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박효신은 공연에 앞서 오는 3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신보 작업 중이다. 지난 2024년 12월 발표한 ‘HERO(히어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신곡 발표다. 박효신은 새 앨범 수록곡들을 포함한 무대를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 티켓 예매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30일 오후 7시 멜론 티켓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박효신은 그동안 독보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곡을 흥행시킨 바 있으며, 오랜 기간 공백을 가졌던 만큼 이번 대규모 공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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