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까다로운 부위” 재활 중인 정관장 변준형,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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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형의 복귀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변준형의 복귀까지 좀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당장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변준형이 건강히 돌아온다면 가드왕국 정관장의 앞선은 더욱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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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은 신흥 가드왕국이다. 국가대표 가드 변준형과 박지훈을 보유하고 있고, 지난해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문유현을 선발했다. 2024년 1순위로 뽑은 고교 얼리 엔트리 박정웅 역시 뛰어난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이다.
그럼에도 에이스는 단연 변준형이다. 운동능력과 스피드를 활용한 득점뿐만 아니라 속공 전개와 동료들을 살려주는 플레이도 뛰어나다. 유도훈 감독 부임 이후에는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다소 기복이 있지만 정규시즌 27경기에서 평균 28분 7초를 뛰며 10.2점 3.0리바운드 4.0어시스트의 기록을 남겼다.

현재 변준형은 조금씩 개인 훈련을 하며 몸을 만들고 있다. 이제 러닝과 슈팅 연습을 시작했다. 그러나 복귀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발목과 달리 발등은 회복세가 더디다고 한다. 완벽하게 회복해야 돌아올 수 있다.

변준형의 복귀까지 좀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당장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신인 문유현이 공수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가드진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 여기에 박지훈과 박정웅도 있다. 변준형이 건강히 돌아온다면 가드왕국 정관장의 앞선은 더욱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유용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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