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의대 준비 중”…박지윤·최동석, 법원에서도 갈린 부부의 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여성 A씨를 상대로 낸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남성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기각했다.
최동석이 박지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 역시 각하됐다.
상간 소송은 모두 기각됐지만 이혼 소송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두 사람의 법적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여성 A씨를 상대로 낸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남성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기각했다. 최동석이 박지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 역시 각하됐다.
이번 판결은 상간 소송에 대한 판단이다. 별도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의 결론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자녀들의 근황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동석은 최근 SNS를 통해 “갑자기 아이들이 온다고 해서 집안 세팅을 했다”며 오랜만에 자녀들을 맞이하는 설렘을 전했다. 빨래와 청소를 하며 아이들을 기다리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상간 소송은 모두 기각됐지만 이혼 소송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법정에서 이어지는 부모의 갈등과 달리 자녀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을 이어가고 있어 대비되는 모습이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원조 체조 여신’ 신수지, 엔터 출신 사업가와 결혼 전제 열애…상견례까지 마쳤다 - MK
- 어쿠스틱 콜라보 보컬리스트 모수진, 지난 25일 사망...향년 27세 - MK스포츠
- ‘임신설 종결’ 홍진영 “벗으면 장난 아냐” 하더니…뱃살 삭제→진짜 벗었다 - MK스포츠
- 화사, 백리스 드레스에 드러난 타투…목 뒤·팔 안쪽 ‘시선 집중’ - MK스포츠
- ‘더 좋은 중견수’가 SF에 들어왔다...이정후 우익수로 포지션 변경할 듯 - MK스포츠
- “몸 상태 문제없어, 감독님이 믿어주시면...” 돌아온 GS 세터 안혜진의 각오 [현장인터뷰] - MK스
- 태권도원, 전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 중 외국인 방문 최다 - MK스포츠
- “처음부터 잘했으면 좋겠지만...” 리버스 스윕승에도 웃지 못한 이영택 GS 감독 [현장인터뷰] -
- 박새영 14세이브 삼척시청, 경남개발공사 꺾고 3연승 질주… 리그 2위 탈환 - MK스포츠
- “실바에게 당했다” 리버스 스윕패로 연승 중단된 요시하라 흥국 감독의 아쉬움 [현장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