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단발이 찰떡…이쯤되면 '꾸라컷'이라 불러야
이승길 기자 2026. 1. 30. 06: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사쿠라는 27일 자신의 SNS에 "촬영 너무 즐거웠다. 아이템도 전부 귀엽다"라는 일본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화이트 오프숄더 톱에 겨자색 니트 베스트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짧은 단발 머리다.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단발 스타일은 사쿠라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단발 유발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카메라 스트랩을 손에 쥐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맑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단발이 정말 찰떡이다", "이게 바로 꾸라컷", "인형이 따로 없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을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난 이들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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