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협상" K리그→세리에 A 직행 신화 탄생한다...역대급 네임벨류, '외인' 린가드, 이탈리아행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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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 A가 제시 린가드의 유력 행선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잉글랜드 및 이탈리아 구단의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직 행선지를 단정하지 않았지만, "세리에 A 구단이 린가드와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데일리 메일은 린가드와 접촉한 세리에 A 구단에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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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 A가 제시 린가드의 유력 행선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잉글랜드 및 이탈리아 구단의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직 행선지를 단정하지 않았지만, "세리에 A 구단이 린가드와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복수의 매체를 통해 비슷한 결의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이에 린가드의 유럽 복귀는 기정사실화 단계이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린가드는 지난 2024년 2월 익숙한 유럽 무대를 떠나 K리그 구단 FC서울로 깜짝 이적을 단행하며 주목받았다.
당시엔 장기간 공백과 낯선 환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린가드는 두 시즌 동안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일관했고, K리그1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터트리며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자, 자연스레 유럽 재진출설이 불거졌다. 몇몇 구단에서 구체적인 관심을 내비쳤단 소식이 전해졌고, 린가드가 FC서울과 결별을 공식화하자 이적은 급물살을 탔다.
데일리 메일은 린가드와 접촉한 세리에 A 구단에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대신 이탈리아서 활약하고 있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선수와 한솥밥을 먹을 수 있다는 말로 여운을 남겼다.
사진=스포탈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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