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만 남았다…강원FS, 내달 8일 FK리그 노원 상대

한규빈 2026. 1. 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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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산하 풋살팀 강원FS가 창단 최초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를 턱밑까지 추격한 가운데 짜릿한 뒤집기 한판 승부에 나선다.

이번 시즌 5승 1무 2패(승점 16)로 2위에 올라 있는 강원FS는 노원제너FS(6승 2패·승점 18)를 2점 차로 맹추격 중이다.

강원FS 구단주인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FC에 이어 강원FS도 새 역사를 쓰고 있다"며 "창단 최초 5연승과 선두 탈환에 도전하는 강원FS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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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시 1위 등극
▲ 강원FS 선수단

강원FC 산하 풋살팀 강원FS가 창단 최초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를 턱밑까지 추격한 가운데 짜릿한 뒤집기 한판 승부에 나선다.

강원FS는 내달 8일 오후 2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노원제너FS와 flex 2025-2026 FK리그1 9차전을 치른다. 이번 시즌 5승 1무 2패(승점 16)로 2위에 올라 있는 강원FS는 노원제너FS(6승 2패·승점 18)를 2점 차로 맹추격 중이다.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순위를 맞바꿔 선두로 도약한다.

강원도는 시군, 관계 기관과 열띤 응원으로 선수단에 힘을 보탠다.

서포터즈 나르샤도 응원전에 동참해 열기를 띄울 예정이고, 강원도청 노조는 조합원들의 홈경기 직관을 적극 지원하며 분위기 조성에 큰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강원FS 구단주인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FC에 이어 강원FS도 새 역사를 쓰고 있다”며 “창단 최초 5연승과 선두 탈환에 도전하는 강원FS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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