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받이' 29기 옥순 "가장 힘들었던 10주"…논란 딛고 인기남과 열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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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옥순이 방송 종영 이후 솔직한 심경과 함께 영수와의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공개했다.
최종 선택 직전에야 거절 의사를 밝히는 모습이 논란이 됐으나 옥순은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음을 알리며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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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옥순이 방송 종영 이후 솔직한 심경과 함께 영수와의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공개했다.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기쁨만 가득 했던 내 세상에 선물처럼 찾아왔던 가장 행복했던 순간 태안에서의 5박6일 매주마다 마음 졸이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던 울고 웃었던 내인생 가장 힘들었던 10주 그 모두가 더 성숙해지고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시간이었길 고마운 사람들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옥순은 밤하늘 아래 푸른 나무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영수와 함께 바닷가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하트를 그리며 여행의 분위기를 전했다. 실내 공간에서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하트를 맞추며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태안 여행 분위기 미쳤다",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옥순은 방송 당시 영수와 광수, 상철 사이에서 명확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부 시청자들에게 어장관리를 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이른바 욕받이 캐릭터가 되기도 했다. 최종 선택 직전에야 거절 의사를 밝히는 모습이 논란이 됐으나 옥순은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음을 알리며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옥순은 성형 루머에 대해서도 쌍꺼풀 수술과 치아 교정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직접 해명해 관심을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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