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인사처장 재산 57억6천만원…김승룡 소방청장 직대 4억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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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57억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4억6000만원 가량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물 재산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파트와 오피스텔 24억6282만원,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9억1216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9월 임명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4억67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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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가상자산 26억 가량 보유…"취임 후 처분 완료"
![[세종=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지난달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사혁신처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12.17. photocdj@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is/20260130000237195ulwj.jpg)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57억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4억6000만원 가량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을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임명된 최 처장은 총 57억6326만원을 신고했다.
이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이 26억7443만원으로, 전체 재산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다만 최 처장은 취임 이후 신고한 가상자산에 대한 처분을 완료했고, 거래가 불가능한 가상자산만 일부 남아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건물 재산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파트와 오피스텔 24억6282만원,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9억1216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배우자 명의 서울 용산구 소재 건물의 임대보증금 관련으로 총 3억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7월 퇴임한 연원정 전 인사처장은 종전 신고액(14억4848만원)보다 4317만원 줄어든 14억503만원을 신고했다.
연 전 처장의 건물 재산은 9억9900만원에서 15억8300만원으로 증가했으나, 예금과 증권 재산이 각각 2억5089만원, 1326만원 감소했다. 채무는 3억7898만원이다.
지난해 9월 임명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4억67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대행은 서울 구로구 단독주택과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다세대주택, 세종시 아파트 전세권 등 건물재산 8억1700만원과 본인·배우자·자녀 합산 예금 1499만원, 증권 4397만원 등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채무는 4억1800만원을 신고했다.
이 밖에 임채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은 12억867만원을, 정한중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은 11억2936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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