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지각 아냐…콜 사인 지연으로 피해" 행사 측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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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지각 논란에 주최 측이 입을 열었다.
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면서 장원영 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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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지각 논란에 주최 측이 입을 열었다.
행사 섭외 담당 측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포토콜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브랜드에서 앰배서더 장원영 님께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면서 장원영 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께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브랜드는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2066 S/S 컬렉션 포토 행사를 개최했다. 장원영은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그러나 정해진 시간보다 늦게 나타나 지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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