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트월킹 중 바지 내려간 女래퍼 "올패스 합격"

김소영 2026. 1. 29. 2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쇼미더머니12'가 60초 랩 미션으로 수많은 탈락자를 양산했다.

29일 Mnet 'Show Me The Money 12'(쇼미더머니12)에서는 단 60초 만에 '생과 사'가 결정되는 60초 랩 미션이 공개됐다.

랩 중간에 바지가 내려가는 사고가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트월킹을 선보이는 파격적인 카리스마도 선보였다.

이번 시즌에서도 여성 참가자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쇼미12' 우승 목걸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쇼미12' 60초 랩 미션 치열한 경합 속 합격자는?

(MHN 김소영 기자) '쇼미더머니12'가 60초 랩 미션으로 수많은 탈락자를 양산했다. 

29일 Mnet 'Show Me The Money 12'(쇼미더머니12)에서는 단 60초 만에 '생과 사'가 결정되는 60초 랩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수많은 참가자가 계속해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던 가운데 래퍼 스카프가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무대를 장악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고 그는 3패스를 받아 통과했다. 10대 싱잉래퍼 밀리맥스도 "왜 인기 있는지 알겠다"는 호평을 들으며 통과했다.

다음은 아이돌 그룹 TNX 멤버 은휘였다. 아이돌이란 편견 속에서도 그는 "잘한다"는 평을 들으며 3패스로 통과했다. 지코는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고 느꼈다"고 했고, 박재범도 "간절함이 통했다"고 평했다.  

여성 참가자 치오치카노는 파워풀한 랩으로 올패스를 받았다. 랩 중간에 바지가 내려가는 사고가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트월킹을 선보이는 파격적인 카리스마도 선보였다. 

로꼬는 "관중을 압도하는 매력이 있으신 거 같다. 시원시원한 캐릭터가 좋다"고 호평했다. 

이번 시즌에서도 여성 참가자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쇼미12' 우승 목걸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쇼미12' 2화는 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사진=Mnet '쇼미더머니12' 캡처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