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주, 상견례 데이트 0표 굴욕에 눈물 "내 마음은 장민철"('합숙 맞선')[순간포착]

오세진 2026. 1. 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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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김진주가 상견례 데이트에서 0표를 받은 가운데, 장민철이 김진주를 신경 썼다.

장민철은 "나는 김진주가 눈에 밟힌다. 내가 선호하는 이미지다. 진주가 순둥순둥하진 않지만, 순수하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 몰입해서 스트레스 받고 위가 안 좋은 거다. 진주는 부성애라고 해야 하나, 더 챙겨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그렇다"라며 다른 사람과 데이트 후 어머니에게 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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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김진주가 상견례 데이트에서 0표를 받은 가운데, 장민철이 김진주를 신경 썼다.

29일 방영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상견례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김진주는 장민철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김진주의 어머니는 "아침 먹었어? 왜 울어"라며 딸을 가만히 달랬다. 김진주는 조용히 울기 시작했다.

장민철은 “나는 김진주가 눈에 밟힌다. 내가 선호하는 이미지다. 진주가 순둥순둥하진 않지만, 순수하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 몰입해서 스트레스 받고 위가 안 좋은 거다. 진주는 부성애라고 해야 하나, 더 챙겨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그렇다”라며 다른 사람과 데이트 후 어머니에게 마음을 털어놓았다. 현실적인 부분이 고민되지만, 장민철은 어머니에게 직접 부딪쳐 헤쳐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장민철은 “데이트해 보고 싶은 상대 옆에 서라는 거였다. 상견례 데이트가 아니었다”라며 김진주를 설득했다. 김진주는 “결국 어머님들 픽이 아니냐”라고 물었고, 장민철은 “내 문제 같다. 너는 직진을 한 거 아니냐. 그걸 확인하는 질문에도 다 답을 해 주고”라며 김진주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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