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청 현지 유지가 출발점”
문연철 2026. 1. 29. 21:18
신안군의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전남광주특별시 잠정합의안 준수와
전라남도청 주청사 확정을 촉구했습니다.
군의회는 통합은 상생과 균형발전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며, 행정 중심을 현 도청 소재지에
두는 것이 통합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통합 논의가 광주 중심으로 기울어서는
안 된다며, 합의사항 번복을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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