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너무 힘들어" 리지, 라이브 방송 중 우울감 토로

정예원 기자 2026. 1. 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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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속마음을 털어놨다.

리지는 지난 28일 SNS 라이브 방송 도중 삶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사람들은 이 좋은 세상에서 왜 죽냐고 하지만 제가 너무 힘들다. 세상이 좋은 게 무슨 소용이냐"며 "우울한 게 너무 많아서 그렇다. 버티라고, 오늘 하루도 견뎌줘서 고맙다는 말밖에 안 한다. 정말 사는 거 자체만으로도 축복받은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지는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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