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전현무, '돌싱' 홍진경과 핑크빛..."사귈 의향 있어" DM 내용까지 공개 ('옥문아')

김소영 2026. 1. 29. 2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의 애드리브에 귀까지 새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방송인 전현무가 출현했다.

홍진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현무가 나와줘 고마웠다는 일화를 전하며 "(최근) 처음으로 DM을 보냈다. 너 잘생긴 거 같다고"라고 고백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전현무는 홍진경에게 삿대질을 하며 "너 나한테 플러팅 하는 거냐"라고 역정을 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현무, 홍진경 전략적 쌍방 플러팅으로 스튜디오 '술렁'

(MHN 김소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의 애드리브에 귀까지 새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방송인 전현무가 출현했다. 방송 생활 14년 만에 단독 토크쇼 출연에 전현무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잔뜩 꺼내놓았다. 

이날 송은이는 "현무가 안 해 본 프로그램이 없는데,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더라. 연애 프로그램에 참가자로 출연하는 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현무가 나와줘 고마웠다는 일화를 전하며 "(최근) 처음으로 DM을 보냈다. 너 잘생긴 거 같다고"라고 고백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전현무는 홍진경에게 삿대질을 하며 "너 나한테 플러팅 하는 거냐"라고 역정을 냈다. 이에 양세찬은 "아무도 안 궁금하다"고 일갈해 폭소를 유발했다. 

두 사람의 썸(?)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홍진경은 "현무에게 '진경이가 처음으로 나한테 좋은 말 해준다'고 답장이 왔다. 현무가 좀 흘리더라. 너 나한테 왜 흘려"라며 "우리 그냥 친구 사이야. 너 나랑 썸 타고 싶니?"라고 말해 전현무를 새빨개지게 만들었다.

홍진경은 "만약 현무가 나한테 사귀자 하면 난 약간 의향은 있어"라고 말해 이슈몰이를 예고했다. 전현무는 "손하트 해달라"고 말하는 패널들의 말에 어쩔 수 없이 손하트를 해 보이며 쌍방 플러팅을 한 격이 됐다.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99회는 3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사진=KBS2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