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 활성화 위한 민관협의회 첫 출범
강지아 2026. 1. 29. 19:47
[KBS 부산]북극항로 운항을 위해 정부와 관계 기관, 해양 업계가 힘을 모읍니다.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 해운선사, 물류업체 등이 대거 참여하는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가 오늘(29일) 출범했습니다.
민관협의회는 올해 북극항로 시범 운항과 앞으로 북극항로 활성화 과정에서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 북극항로 선대 확충을 지원하고 화물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강지아 기자 (j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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