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마네킹인 줄…'REVIVE+' 완벽 비주얼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보 스케줄러를 통해 본격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스케줄러 이미지와 스포일러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영화의 장면들을 담아낸 스토리보드 같은 무드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스케줄러 곳곳에는 앞서 공개된 커밍순 필름 속 멤버들의 모습이 일러스트처럼 녹아져 있어 찾아보는 재미를 더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30일 챌린저스 알러트를 시작으로, 31일 챌린저스 콘셉트 필름을 선보인다. 이어, 2월 1일과 3일, 4일까지 총 사흘에 걸쳐 다채로운 무드의 챌린저스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오는 2월 6일에는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는다. 이후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해당 곡의 티저 포토로 열기를 끌어올리며, 9일 오후 6시에는 'BANG BANG'이 전격 공개된다. 23일 정규 2집 'REVIVE+'으로 컴백을 앞둔 아이브가 선공개곡 발표 이후 또 어떤 티징 콘텐츠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함께 공개된 단체 포토 속 아이브는 독보적인 비주얼 시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얼굴이 프린팅된 유니크한 미니 드레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통일감 있으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커스텀 모자와 화려한 핀버튼 등을 매치해 아이브만의 키치한 매력을 발산하며 패션 소화력을 입증했다.

유닛 컷에서도 멤버 간의 완벽한 합이 돋보였다. 안유진과 레이는 카메라를 활용해 감각적인 컷을 완성했고, 장원영과 가을은 얼굴을 맞댄 포즈로 눈부신 비주얼 합을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리즈와 이서는 대칭이 되는 포즈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는 모습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 일정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정규 앨범이라는 규모에 걸맞게 다채로운 프로모션 콘텐츠가 예고된 가운데, 이번 신보를 통해 'MZ 워너비 아이콘'으로서 보여줄 또 다른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선공개곡 'BANG BANG'은 오는 2월 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대 씌우고 성관계·폭행"…'나체 승무원 영상' 친구에게 전송한 기장
- '청도 요정' 치어리더 신혜령, 강렬한 레드 비타민 [치얼UP영상]
- 야간 고속버스 옆자리 여성 속옷 안으로 손 뻗은 30대 남성
- "눈 감으라더니 다리를…" 치과서 여성 수백명 당해
- '심장 떨리는 응원' 치어리더 감서윤, 베이글녀의 심장 어택 응원! [치얼UP영상]
- 제이제이, 한파에 아찔 비키니 자태
- "상간녀의 남편과 사랑에 빠져", 충격의 '크로스 불륜'
- "전 프로야구 선수, 제자 엄마와 불륜" 파문
- [영상] '육덕 몸매' 女, 골반 때문에 옷이 '훌러덩'
- 양효주 치어리더 '6만 틱톡커의 매력 댄스' [치얼UP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