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춘제 연인원 95억명 이동한다"…역대 최대 규모

박지혁 기자 2026. 1. 29.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최대 명절 춘제를 전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연인원 95억명이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다음달 2일부터 춘제 전후 40일 동안 총 95억명이 움직일 것으로 중국 당국이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CTD)는 2월 15일부터 9일 동안 23∼25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측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신화/뉴시스] 지난 22일 승객들이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시 난징 기차역에 도착하고 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춘윈(chunyun)이라고도 알려진 40일간의 춘절 연휴기간 동안 중국 전역의 지역 간 승객 총 횟수는 90억 3천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은 지난 토요일에 끝났다. 2025.02.23.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중국의 최대 명절 춘제를 전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연인원 95억명이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다음달 2일부터 춘제 전후 40일 동안 총 95억명이 움직일 것으로 중국 당국이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달력에서 붉은색인 공식 춘제 연휴는 내달 15일부터 23일로 9일이다. 그러나 국토 면적이 넓은 특성에 따라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는 기간을 포함해 약 40일의 춘윈을 운영한다.

약 80%가 차량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고, 5억 4000만명이 철도, 9500만명이 비행기를 이용할 것으로 봤다.

일본과의 불편한 외교 관계로 인해 정부 차원에서 일본 방문은 자제하라는 분위기다. 현지 언론은 이 시기에 한국, 동남아가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고 했다. 일본은 순위에 없었다고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CTD)는 2월 15일부터 9일 동안 23∼25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