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모두 기각

김가영 2026. 1. 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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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7), 최동석(48)의 상간 맞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29일 이데일리 확인 결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최동석과 여성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증거 불충분의 이유로 모두 기각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알리며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데 이 가운데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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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진행 중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7), 최동석(48)의 상간 맞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29일 이데일리 확인 결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최동석과 여성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증거 불충분의 이유로 모두 기각했다.

상간 소송과 별도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 판결 선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지난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알리며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데 이 가운데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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