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떠난 패트릭 리드, 8월 PGA 투어 복귀 길 열렸다..비회원 자격으로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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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에서 뛰던 패트릭 리드의 PGA 투어 복귀 소식이 공식화됐다.
PGA 투어는 29일(한국시간)리드의 복귀 가능 시점과 절차에 대한 공식 내용을 발표하며, 오는 8월 25일부터 비회원 자격으로 투어 대회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리드는 과거 PGA 투어 규정을 위반하기 이전에 자발적으로 투어 멤버십을 반납했으며, 향후 투어 규정을 준수하고 추가적인 무단 대회 출전이 없다는 조건이 충족될 경우 복귀가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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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LIV 골프에서 뛰던 패트릭 리드의 PGA 투어 복귀 소식이 공식화됐다.
PGA 투어는 29일(한국시간)리드의 복귀 가능 시점과 절차에 대한 공식 내용을 발표하며, 오는 8월 25일부터 비회원 자격으로 투어 대회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리드는 과거 PGA 투어 규정을 위반하기 이전에 자발적으로 투어 멤버십을 반납했으며, 향후 투어 규정을 준수하고 추가적인 무단 대회 출전이 없다는 조건이 충족될 경우 복귀가 허용된다.
복귀 시점 이후 리드는 비회원 신분으로 페덱스컵 가을시리즈 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할 수 있으며, 스폰서 초청이나 각 대회의 오픈 예선을 통해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후 2027시즌을 앞두고 PGA 투어 멤버십 재등록이 가능하며, 과거 우승자 카테고리를 통해 2027 시즌을 치를 수 있다.
또한 DP 월드투어 시즌 랭킹 '레이스 투 두바이'에서 톱10에 들 경우, 2027시즌 PGA 투어 풀 시드 자격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다만 리드는 리턴 멤버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하는 선수와 동일하게 2030년까지 플레이어 이쿼티 프로그램에는 참여할 수 없다.
리드는 2026시즌까지 과거 PGA 투어 우승을 통해 확보한 출전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나, 비회원으로 활동하는 2026년 가을 시즌에는 해당 자격을 사용할 수 없다. 다만 이번 복귀로 2026년 가을 프레지던츠컵에서 단장 추천 선수로 선발될 수 있는 자격은 회복했다.
사진=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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