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벤투스 190cm ST' 블라호비치 데려오나? 현재 영입전 선두권… "선수 상황 주시 중"

김호진 기자 2026. 1. 29. 1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홋스퍼가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에 진심이다.

토트넘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스퍼스 웹'은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새로운 소속팀을 찾고 있는 블라호비치 영입 경쟁에서 여전히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매체는 "블라호비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으로의 이적 가능성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그의 미래를 둘러싼 경쟁은 점점 본격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페이스북

[포포투=김호진]

토트넘 홋스퍼가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에 진심이다.

토트넘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스퍼스 웹’은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새로운 소속팀을 찾고 있는 블라호비치 영입 경쟁에서 여전히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블라호비치는 오는 6월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팀을 떠날 예정이고, 토트넘은 그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0년생 세르비아 국적의 블라호비치는 자국 클럽 FK 파르티잔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그는 재능을 인정받아 ACF 피오렌티나로 이적하며 이탈리아 무대에 데뷔했다. 2021년 한 해 동안 33골을 터뜨리며 잠재력을 폭발시켰고, 2022년 겨울 유벤투스로 둥지를 옮겼다.

사진=게티이미지

그는 190cm의 장신이지만 전형적인 타깃형 스트라이커와는 차이가 있다. 측면에서 공을 받은 뒤 중앙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에 능하고, 주력도 빠른 편이다. 무엇보다 왼발의 강력한 슈팅은 그의 가장 큰 무기다.

그는 올시즌 초반 인상적인 활약으로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내전근(사타구니) 부상을 당하며 약간의 공백이 있었다. 현재 세리에 A에서 13경기 출전해 3골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매체는 “블라호비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으로의 이적 가능성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그의 미래를 둘러싼 경쟁은 점점 본격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