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출신 하나, 승무원 된 근황 "홍길동처럼 다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알렸다.
하나는 구구단 해체 이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한 팬은 하나에게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있냐"라고 물었고, 하나는 이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답했다.
지난 2016년 구구단의 리더로 데뷔한 하나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2020년 12월 그룹 해체 이후 활동명을 신연서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8일 하나는 자신의 SNS 휘발성 게시물을 통해 팬들과 함께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했다. 하나는 구구단 해체 이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한 팬은 하나에게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있냐"라고 물었고, 하나는 이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답했다.
"이민을 간 것이냐"는 질문에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이민은 갈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구구단의 리더로 데뷔한 하나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2020년 12월 그룹 해체 이후 활동명을 신연서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현재 승무원이라는 새로운 직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구구단 하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승리, '캄보디아 버닝썬' 준비설…현지 범죄 간부와 술파티 [종합]
- 제니퍼 로렌스 2살 아들, 개물림 사고 "세상 모든 강아지 없애고파" [TD할리우드]
- 거장 감독·배우 부부 살해범은 친아들, 짐승 보다 못한 패륜[TD할리우드]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