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출신 하나, 승무원 된 근황 "홍길동처럼 다녀"

김진석 기자 2026. 1. 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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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알렸다.

하나는 구구단 해체 이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한 팬은 하나에게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있냐"라고 물었고, 하나는 이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답했다.

지난 2016년 구구단의 리더로 데뷔한 하나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2020년 12월 그룹 해체 이후 활동명을 신연서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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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8일 하나는 자신의 SNS 휘발성 게시물을 통해 팬들과 함께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했다. 하나는 구구단 해체 이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한 팬은 하나에게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있냐"라고 물었고, 하나는 이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답했다.

"이민을 간 것이냐"는 질문에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이민은 갈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구구단의 리더로 데뷔한 하나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2020년 12월 그룹 해체 이후 활동명을 신연서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현재 승무원이라는 새로운 직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구구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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