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1위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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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은 162번 우승했다.
이세돌은 50회 우승을 남겼다.
여름 한낮 햇볕 같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신진서 우승 행진을 보건대 늦게 잡아도 2027년이면 3위에 오를 듯하다.
한국에서 12년 동안 살았던 루이나이웨이는 29번째 우승을 한 뒤 중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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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은 162번 우승했다. 2위는 이창호로 143번이다. 세계에서도 1, 2위다. 이런 스승과 제자가 또 나올까.
이세돌은 50회 우승을 남겼다. 바로 뒤 4위가 신진서 44번. 여름 한낮 햇볕 같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신진서 우승 행진을 보건대 늦게 잡아도 2027년이면 3위에 오를 듯하다. 2011년 지지옥션배에서 8연승했던 15세 소녀 장사 최정이 10월 부안에서 열린 여류기성전에서 결승에 올랐다. 반집이 모자랐다. 한국에서 12년 동안 살았던 루이나이웨이는 29번째 우승을 한 뒤 중국으로 돌아갔다. 15년이 지나는 사이 최정은 35번 우승했다.

백64에 밀었다. 흑이 아래쪽을 받지 않고 65에 막고 67로 뛰었다. 조금 있다 71로 뛰어 아래쪽 백을 굽어본다. 백68부터 72로 뛴 모양은 두텁고 반듯하지만 느릿하게 움직인 느낌이다. 공격형 최정이 왜 <참고 1도> 백1로 몰아치는 급소를 아꼈을까. 흑71이 빛나듯 <참고 2도>처럼 두어도 백7 자리는 반짝인다.
[김영환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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