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하나, 그룹 해체 후 근황 "해외에서 승무원으로 일하는 중"

김희원 기자 2026. 1. 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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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해외에서 승무원으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하나는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을 갔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전한 하나는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 거예요? 공부하세요?"란 질문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슝 슝 홍길동처럼 다닙니다."라고 밝혔다.

하나는 2016년 구구단 멤버로 데뷔해 '나 같은 애' '더 부츠' '원더랜드'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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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하나 ⓒ스포츠한국 DB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해외에서 승무원으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하나는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요즘 날씨 추운데 언니는 어떤 계절에 살고 계시나요?"란 질문에 "여름에서 여름으로"라고 답했다. 

이민을 갔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전한 하나는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 거예요? 공부하세요?"란 질문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슝 슝 홍길동처럼 다닙니다."라고 밝혔다. 

하나는 2016년 구구단 멤버로 데뷔해 '나 같은 애' '더 부츠' '원더랜드'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그는 구구단이 4년 만에 해체하자 '신연서'란 예명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My Fuxxxxx Romance'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미스터LEE' '우리의 디데이' '비긴즈유스' 등의 웹드라마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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