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현역 최강 윤태화X김다나, 고음 끝을 본다

‘미스트롯4’ 상상 초월의 무대들이 펼쳐진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라운드다. 특히, 역대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이뤄져 기대를 모은다.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하는 것.
그런 가운데, 현역 최강 윤태화와 김다나는 고음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웬만한 베테랑 가수들도 소화하기 힘든 곡을 택한 두 사람은 이미 높은 고음에서 키를 더 올려 열창해 마스터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비현실적인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에 대해 박선주는 “키를 저렇게나 올렸는데도 부른다고?! 대박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장윤정 마스터 또한 “이 노래를 이렇게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또 없을 것”이라며 찬사를 보낸다는데. 윤태화와 김다나의 극강 고음 무대는 어땠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메들리는 언니들도 춤추게 한다. 왕년부 적우와 유미는 팀 메들리 무대에서 무아지경 댄스는 물론 걸그룹 댄스, 심지어는 깜찍한 애교까지 발산한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스터들은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며 ‘미스트롯4’에 완전히 녹아든 적우와 유미의 변신에 놀라워 한다고. 그런 가운데, 지난주 윤복희 ‘여러분’으로 대한민국을 눈물로 물들인 적우는 이번 주 정통 트롯에 도전한다. 과연 적우 표 정통 트롯은 어떤 맛이었을지. 이에 대한 마스터들은 어땠을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6년 무명 끝에 이소나 광풍의 중심에 선 이소나는 손빈아와 함께 클래스가 다른 폭풍 성대로 안방을 뒤흔든다. 마스터들은 “이소나, 어쩌면 이렇게 노래를 잘 해!”, “완벽하고, 아름답고, 놀라운 무대!”라며 연신 브라보를 외쳤다는 후문. 여기에 이소나는 파격적인 섹시 댄스까지 선보이며 숨겨둔 매력을 200% 쏟아낼 예정. 그런가 하면, 작은 거인 홍성윤은 대학교 선배인 ‘미스터트롯3’ 최재명과 환상의 듀엣 무대로 감동을 전한다. 눈물과 전율을 일으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장내는 눈물바다가 된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무대로 꽉 찬 TV CHOSUN ‘미스트롯4’는 1월 29일(목)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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