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라, 하와이서 반전 수영복 자태‥풋풋했던 35년 전 신혼여행 추억

이하나 2026. 1. 2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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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유라가 신혼여행 추억을 공개했다.

최유라는 지난 1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참 어렸구나. 저땐 두려우면서도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유라는 "아이가 아이를 낳고, 어찌 살아야 하나 고민보다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여서 그저 행복했던 시절.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문득, 그때의 젊음이 그리워진다. 사진은 그리움이고 내 젊은 날의 훈장이다. 1991.10.9. 결혼 그리고 다음날 하와이로 신혼여행"이라고 추억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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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유라 소셜미디어
사진=최유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최유라가 신혼여행 추억을 공개했다.

최유라는 지난 1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참 어렸구나. 저땐 두려우면서도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유라가 해외의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앳되고 풋풋한 얼굴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돋보인다.

최유라는 “아이가 아이를 낳고, 어찌 살아야 하나 고민보다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여서 그저 행복했던 시절.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문득, 그때의 젊음이 그리워진다. 사진은 그리움이고 내 젊은 날의 훈장이다. 1991.10.9. 결혼 그리고 다음날 하와이로 신혼여행”이라고 추억에 젖었다.

한편 최유라는 ‘지금은 라디오시대’ 등 국민 DJ로 30년 동안 사랑받았으며, 홈쇼핑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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