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끝…배인혁, 낯선 얼굴에 담긴 소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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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인혁이 지금껏 보지 못한 얼굴을 선보였다.
배인혁은 최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볼드페이지가 공개한 화보를 통해 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세계관을 확장한 '지구에 머무는 우주적 여행자' 콘셉트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그렸다.
배인혁은 카메라 앞에서 과장된 연출 대신 절제된 표정과 시선만으로 장면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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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배인혁이 지금껏 보지 못한 얼굴을 선보였다.
배인혁은 최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볼드페이지가 공개한 화보를 통해 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세계관을 확장한 '지구에 머무는 우주적 여행자' 콘셉트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그렸다.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촬영은 동화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무드 속에서, 사랑과 감정을 전하기 위해 지구에 내려온 존재라는 서사를 은유적으로 풀어냈다. 배인혁은 카메라 앞에서 과장된 연출 대신 절제된 표정과 시선만으로 장면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은 테일코트와 롱 코트 등 클래식한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젊은 귀족’의 이미지를 완성했고, 꽃 오브제는 인물의 감정선을 상징적으로 강조했다. 바람에 흩날린 듯한 헤어와 햇볕에 살짝 그을린 듯한 메이크업은 인위적이지 않은 소년성을 더했다.
“표정과 숨소리, 목소리만으로도 감정은 충분히 전달된다”고 밝혔던 배인혁은 20대의 마지막을 향해 가며 “지나고 나면 힘들었던 시간들이 결국 전부 피와 살이 된다”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볼드페이지는 한국을 기반으로 일본, 대만, 인도, 태국, 영어권, 남미권 등 여러 국가에 동시 발행되는 글로벌 미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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