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운수, 대덕구에 400만원 상당 교통카드 후원

최다인 기자 2026. 1. 29.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운수가 29일 대덕구에 40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 116장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교통카드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2개 동 차상위 계층 중·고등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신 대전운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당휘(왼쪽) 대전운수 대표와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29일 지역의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위한 교통카드 기탁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덕구 제공

대전운수가 29일 대덕구에 40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 116장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교통카드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2개 동 차상위 계층 중·고등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당휘 대전운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대전운수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신 대전운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운수는 매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말모금 및 대전지역 이웃돕기 성금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