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울산 웨일즈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장원진 감독·최기문 수석 등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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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참가를 앞둔 울산 웨일즈가 코치진 선임을 마쳤다.
울산 웨일즈는 29일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이 코치진 선임을 마무리하고 선수단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29일) 울산시체육회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는 김철욱 체육회장, 김재근 사무처장, 김동진 단장이 참석하여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코치진 구성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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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리그 참가를 앞둔 울산 웨일즈가 코치진 선임을 마쳤다.
울산 웨일즈는 29일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이 코치진 선임을 마무리하고 선수단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29일) 울산시체육회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는 김철욱 체육회장, 김재근 사무처장, 김동진 단장이 참석하여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코치진 구성을 축하했다.
장원진 초대 감독이 지휘하게 될 울산 웨일즈는 2024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 배터리 코치를 역임한 최기문 수석(배터리)코치를 비롯해 박명환 투수코치, 정재복 투수코치, 김대익 타격코치, 임수민 수비코치, 안상준 주루‧수비코치, 황선일 외야수비‧타격코치로 채워졌으며 트레이닝 파트에는 강민철, 김태훈 코치가 선임되었다.
이날 장원진 감독은 “이번 코치진 선임은 창단 첫해의 약점을 극복하고 선수 육성에 초첨을 둔 구단의 방향성과 알맞은 구성으로 각자 분야에서 확실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코치진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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