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美 코넬대·185cm 훈남 손자 공개…"잘생겼네" 선우용여도 감탄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주현이 훈남 손자를 공개했다.
28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노주현은 자신의 딸에 대해 말하던 중 "그 애는 아들 하나를 낳았다. 걔가 지금 미국 코넬대학교에 다닌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노주현은 800평 대저택의 시세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노주현이 훈남 손자를 공개했다. 28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자녀를 주제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노주현은 자신의 딸에 대해 말하던 중 "그 애는 아들 하나를 낳았다. 걔가 지금 미국 코넬대학교에 다닌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손자의 사진을 받아 본 선우용여는 "잘생겼다"라고 감탄했고, 노주현은 "그 자식이 매력적이다. 딸이 나더러 주책맞게 자랑한다고 하는 거 아닌가"라며 투덜댔다.
이에 질세라 선우용여도 자신의 손녀를 자랑했다. 그는 "우리 손녀는 중1인데 학교에서 전교 1등 했다. 다리 길이가 이만하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자 노주현은 "새끼 자랑은 한 번씩 받아줘야 한다. 그런데 내 손자는 키가 185cm다"라며 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노주현은 800평 대저택의 시세도 공개했다. 그는 집에 대해 "대형 아파트 한 채 값"이라고 설명했고, 이에 선우용여는 "우리 연예인들은 돈을 땅에 묻는 게 최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노주현은 집안 곳곳을 소개하며 남다른 예술적 안목을 드러냈는데, 특히 마당에 세워진 청동 조각상을 본 선우용여는 "질감이 뛰어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산책을 마친 노주현은 최근 길고양이들을 돌보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지내고 있다며 "욕심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라는 인생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노주현은 1967년 T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원로 배우다. 그는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인생은 아름다워', '감자별', '오만과 편견' 등 수많은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고, 예능 '쾌남 시대', '청춘 불패 시즌1'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채널 '노주현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채널 '순풍 선우용여',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명 대학 총출동에도 '실패'…소리 소문 없이 종영한 韓 예능
- 미친 라인업→亞 최고 제작자…'시공간 초월' 서사로 공개 전부터 반응 뜨거운 영화
- 방송 2주 남았는데 벌써 뜨겁다…8년 만에 호흡으로 입소문 타고 있는 韓 드라마
- '이정후→강백호' 초호화 라인업에도…처참한 성적 남긴 韓 예능
- 누적 조회 2.3억 뷰 달성→구독 기여 1위로 독보적 인기 자랑한 韓 예능
- 종영 1회 남아 아쉽다…시청률 1%→3%대 급상승하며 인기 몰이 중인 韓 드라마
- 이번엔 'K-베이커리'다…'흑백' 이어 한류 열풍 예고한 韓 예능
- 공개 3일 만에 터졌다…역대급 캐스팅→해외 로케로 36개국 TOP 10 등극한 韓 드라마
- 출연자 논란에도 인기 여전하다…2주 연속 1위→최고 시청률 7.7% 기록한 韓 예능
- 25년간 방영했는데…시청률 6.8% 찍고 '1위' 지키고 있는 韓 대표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