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승무원 됐다…‘비운의 걸그룹’ 구구단 멤버들 근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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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는 그룹 해체 후 신연서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지난해 3월 유튜브를 통해 해외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구구단은 엠넷의 '프로듀스 101'에서 얼굴을 알린 세정‧나영‧미나를 비롯해 미미‧하나‧해빈‧샐리‧소이 등 8인조로 2016년 데뷔했으며, 이 가운데 혜연은 2018년 건강 문제로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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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는 그룹 해체 후 신연서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지난해 3월 유튜브를 통해 해외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구구단은 엠넷의 ‘프로듀스 101’에서 얼굴을 알린 세정‧나영‧미나를 비롯해 미미‧하나‧해빈‧샐리‧소이 등 8인조로 2016년 데뷔했으며, 이 가운데 혜연은 2018년 건강 문제로 팀을 떠났다.

또한 세정은 지난 10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2026 KIM SEJEONG FAN CONCERT’에서 김나영과 함께 구구단 시절의 노래 ‘나 같은 애’를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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