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가족재단 ‘예산부적정 의혹’ 간부 해고 통보
김소영 2026. 1. 29. 15:25
[KBS 창원]경남여성가족재단이 지난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부적정 집행 지적을 받은 간부 A씨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열고, 징계 최고 수위인 해고를 결정했습니다.
앞서, 경상남도 감사위는 A씨가 공모 절차 없이 강사를 선발하고, 장비 용역에도 불리한 계약을 맺었다며 중징계 처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재단 측에 통보했습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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