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설렘 폭발 대본리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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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기대작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 사진에서는 주연 배우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몰입감이 그대로 전해졌다.
대본을 진지하게 탐독하는 사진에서는 차분하고 묵직한 이안대군의 고뇌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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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2026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기대작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 사진에서는 주연 배우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몰입감이 그대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성희주 역)는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베이지 톤의 트위드 재킷을 입고 재벌가 상속녀다운 우아함을 뽐냈다. 특히 대본에 집중하며 살며시 미소 짓는 모습이나 상대 배우를 응시하는 단단한 눈빛은 신분 상승을 위해 왕족에게 직진하는 ‘성희주’의 당당한 매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변우석(이안대군 역)은 카키색 셔츠의 편안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왕족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대본을 진지하게 탐독하는 사진에서는 차분하고 묵직한 이안대군의 고뇌가 느껴졌다.
특히 아이유와 함께 ‘손 하트’를 그리며 환하게 웃는 투샷은 두 사람의 압도적인 키 차이와 비주얼 합을 자랑하며, 벌써부터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했다.

대한민국 총리 역의 노상현은 지적인 안경 스타일링과 가죽 재킷으로 세련된 ‘민정우’를 완성했다.

‘왕비의 운명’을 타고난 윤이랑 역의 공승연 역시 차분하면서도 서늘한 미소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재벌 평민 여자와 가난한 왕족 남자의 운명 개척 로맨스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4월 중 첫 방송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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